[사진] 남진 '출근룩은 호랑이 한 마리'뉴스1 제공2021.01.13 | 19:33:10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남진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촬영 차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남진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호피무늬의 럭셔리 퍼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21.1.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