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시설 재난 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자를 읍압구급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2021.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명 중 3명은 무증상 감염으로 파악됐다. 감염 경로는 모두 확진자 접촉이다.



은평구 내 누적 확진자는 총 9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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