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명 중 3명은 무증상 감염으로 파악됐다. 감염 경로는 모두 확진자 접촉이다.
은평구 내 누적 확진자는 총 9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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