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피검사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 2021.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구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5명은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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