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이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TV조선 캡처

전유진이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밤 10시에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에서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인 2주차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1위에는 1주차에 이어 전유진이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홍지윤, 3위는 강혜연, 4위는 김의영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미스트롯2'는 본선 2차 무대인 1대 1 데스매치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31.4%, 전체 29.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