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정수가 과거 층간소음으로 사과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이정수가 과거 층간소음으로 사과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층간소음 역대급 레전드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2년 전 이정수가 개인 블로그에 쓴 글.
이는 최근 이휘재 가족, 안상태 가족 등의 층간소음 문제가 불거지면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상황.

당시 이정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집에서 홈파티를 열어 층간소음이 발생했고, 아랫집 연락을 받은 후 직접 찾아가 사과를 하고 선물도 전했던 사실을 밝혔다.


글에는 어른과 아이들이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는 등 새벽까지 홈 파티를 하는 사진과 함께 “사실 어제 그렇게 놀던 중 아랫집에서 인터폰이 와서 난리를 쳤다. 너무 죄송하더라. 아이들이 오랜만에 만나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며 사과했다.

이후 이정수는 “층간소음이 걱정될 때는 아랫집을 찾아가 양해를 구하며 작은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며 “아래층과도 이렇게 평화롭게 지냅시다”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