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파마
한국파마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도달했다

18일 오전 10시10분 기준 한국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29.87%(1만6100원) 오른 7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파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2상 완료 소식을 알리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2일 한국파마는 지난해 말 경희대학교와 벤처 제약사 제넨셀이 인도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이 완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