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늘었다.
18일 구에 따르면, 관내 313~316번 확진자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타구 확진자 접촉 1명, 관내 확진자 접촉 1명, 가족 확진자 접촉 1명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병상 배정 후 이송 예정"이라며 "이송 후 거주지 주변 방역 소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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