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이미, 5년 전 강제 출국 할 때 입었던 코트 입고 입국뉴스1 제공2021.01.21 | 00:01: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에서 입국했다. 이날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2월 말 강제 명령으로 출국한 날 입었던 코트와 같은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오른쪽이 이날 입국한 에이미의 모습. 2021.1.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