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관련 뉴스를 모니터에 띄워놓고 업무를 하고 있다./사진=뉴스 1
코스피가 강보합세를 보이며 3100선을 유지 중이다.
21일 오후 1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9.88포인트(0.64%) 오른 3133.68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공식 취임 효과에 전 거래일대비 0.28% 오른 3123.27로 출발했다. 이후 오전 내내 보합세를 보이며 3100선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장중 최고는 3149.49, 최저는 3123.27다.


개인과 외국인은 958억원, 155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990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디스플레이패널(+8.14%), 무역회사와 판매업체(+6.99%), 항공화물운송과 물류(+5.90%)가 강세다.

테마별로는 우주항공산업(+7.60%), 항공기부품(+4.67%)이 상승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대비 0.86포인트(0.10%) 오른 978.5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4043억원,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41억원, 1715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