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영이 영화'아이돌 레시피'에 출연한다.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

'아이돌 레시피'는 휴먼코믹 아이돌 뮤직 영화로 소속사의 냉대로 오합지졸이 된 무명아이돌 그룹 '벨라'가 자신들을 팔아치우려는 악덕 매니저와 그리는 갈등 그리고 회복과 화합을 담을 예정이다.
추석영은 '켈리(배우희 분)'의 지인으로 앞에서는 켈리를 챙겨주지만 뒤에서는 조롱을 일삼는 두 얼굴의 남자 '산호'를 연기한다.

추석영은 2016년에 연극 '크리미널'로 데뷔, 1500대 1을 경쟁률을 뚫고 영화 '왕을 참하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또 코믹추리극 '셜록홈즈', '뜨거운 로맨스 바라보다'로 얼굴을 알렸다.


추석영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추석영이 '산호'를 연기하며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맡은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아이돌레시피'는 배우희, 켄타, 문종업, 소희, 유호연, 나현 등이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