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연승 달리는 한국전력뉴스1 제공2021.01.24 | 15:49:06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러셀이 3세트 마지막 득점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전력이 러셀의 트리플크라운을 앞세워 홈팀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2021.1.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