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지역은 미국(시카고, 디트로이트)이며, 상담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이다. 화상상담의 규모화와 내실화를 위해 인접 시·군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모집 기업체는 5개 기업으로 참가자격은 파주시 지역 내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상담장 임차비, 화상장치 임차비, 시장조사비, 바이어 섭외비, 통역비(1사 1인), 카탈로그 및 샘플 발송비(일부)가 지원된다.
한편 파주시는 올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시장을 비롯해 대양주(뉴질랜드, 호주), 중미(멕시코, 과테말라),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탄자니아), 중동(터키, 이라크), 인도, 유럽(스페인, 덴마크) 등 총 8차에 거쳐 다양한 지역과 상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파주시가 추천하는 '2021년 수출 유망품목' ▲시카고 지역은 체온계, 의료용 가운, 공기청정기, 비데, 면도기, 스마트워치, 자전거, 홈트레이닝 기구, 로봇청소기, 자동자료처리기계, 커피머신, 플라스틱주방용품, 테이블, 텐트, 인조흑연 등이며 ▲디트로이트 지역은 의약제 및 의약품, 알루미늄, 비합금 선철, 면·천제품, 리튬이온 배터리, 프레싱 스탭핑도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