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관악구는 25일 1150번~1154번 등 관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타지역 직장 내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또 2명은 각각 가족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보인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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