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이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중구는 25일 관내 334~337번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타구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1명은 앞서 확진된 관내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신규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확진자들을 생활치료센터와 병원 등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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