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용산구는 25일 관내에서 2명의 신규 확진자(510~~511번)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510번 확진자는 타지역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11번 확진자는 주한 미군부대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구는 신규 확진자를 대상으로 격리 병상을 배정하고 자택과 이동경로에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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