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팔로알토(Paloalto)와 프로듀서 영소울(Young Soul)이 뭉쳤다. 


1월 24일 팔로알토와 영소울의 합작 프로젝트 'Palo Got Young Soul'이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표됐다.





사진제공. 하이라이트레코즈





힙합의 전통적인 작법을 근간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로의 변혁이 돋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매력의 3곡으로 이뤄져 있으며 제이호(jayho), 365LIT, Web.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팔로알토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수상자이자, 'Good Times', '거북선', 'Good Day' 등을 발표한 베테랑 아티스트이다. 또한 '쇼미더머니'에서 검증된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다양한 세대의 한국 힙합 아티스트와 팬들을 아우르는 전천후 뮤지션으로도 손꼽힌다.


한편, 팔로알토는 2020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부분 후보에 올랐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