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억명을 돌파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26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6명이 양성 판정을 통보받아 지역내 1331~133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송파구는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우리구 확진자 가족간 감염이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1명, 해외 입국이 1명, 조사 중이 2명"이라고 설명했다.


6명의 확진자 중 4명은 송파구보건소에서, 2명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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