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감염병 전문가 등과 '코로나19 대응 1년, 학교 방역 평가회'를 영상회의를 통해 연다. 사진은 지난 12일 세종시 양지고에서 2021학년도 교원임용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유 부총리. /사진=뉴스1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감염병 전문가 및 교육청·학교 관계자 등과 '코로나19 대응 1년, 학교 방역 평가회'를 연다.
평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분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상황과 대응을 검토하고 올해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유 부총리는 "평가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신학기에도 학교 방역에 한 치의 허술함이 없도록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평가회는 이날 오후4시30분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