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다.
27일 구로구에 따르면 구민 5명(785~789번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를 보면 Δ확진자 가족 접촉 2명 Δ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Δ감염 조사 중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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