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비릭스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공급업체 모비릭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다.
28일 오전 9시25분 기준 모비릭스는 시초가 대비 30.00%(8400원) 오른 3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4년 설립된 모비릭스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배급을 영위하고 있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0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한다.


모비릭스는 '벽돌깨기' 등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개발한다. 향후 신규 게임 출시 등으로 라인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4일 공모 과정에서 수요예측 경쟁률 1407.53대 1, 청약 경쟁률 1485.51대 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