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릴것 같아"… 보미, 상의노출 어떡해김소경 기자2021.01.28 | 15:16:55가-100%가+걸그룹 멤버 보미가 섹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보미 인스타그램걸그룹 걸크러쉬 멤버 보미가 아찔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보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미는 흘러내릴듯한 상의를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시스루 하의는 섹시함을 더 부각시킨다.보미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보미가 속한 걸그룹 걸크러쉬는 2019년 디지털 싱글 앨범 'Memories(메모리즈)'를 발매하며 데뷔했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