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진화는 박솔미와 소유진을 집으로 초대해 육퇴 휴가를 선물했다. 세 사람은 그녀의 집 마당 테라스에서 바베큐로 먹방을 선보이며 서로 친해지게 된 계기부터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고 발랄한 토크로 돈독한 우정을 보였다.
심진화는 인터뷰에서 "셋이 모이면 나이 거꾸로 순의 느낌이 있다. 소유진이 제일 언니같고, 그 다음엔 저, 솔미 언니는 막내 같다"며 "솔미 언니는 귀엽다. 소유진은 셋 중에 제일 어린데 가장 언니 같다"고 말했다.
특히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에 대한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솔미는 '이상형과 결혼했냐'는 심진화의 질문에 "TV보면서 저렇게 느끼하게 생긴 사람은 누구와 결혼하지 했다"며 "근데 집에 있다"고 웃었다.
소유진이 "(한재석이) 우리나라 배우 중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박솔미는 "지금도 쌍꺼풀에 가끔 놀란다"고 말했다. 또 심진화가 "그럼 뭐에 반해서 결혼했냐"고 묻자, 박솔미는 "실수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이상형이냐'는 물음에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 내가 손바닥 안에서 놀 수 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심진화가 "천생연분이다. 너는 오빠 손바닥 안"이라고 하자, 소유진도 "나도 매일 느끼고 산다"며 "그런 게 참 좋다"고 답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에 대해 "살아보니 이상형이지 처음 만날 때는 몰랐다. 근데 로또가 걸렸다. 찍었는데 로또"라며 "결혼하고 나서 좋은 점이 억배인 거 같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인터뷰에서 "셋이 모이면 나이 거꾸로 순의 느낌이 있다. 소유진이 제일 언니같고, 그 다음엔 저, 솔미 언니는 막내 같다"며 "솔미 언니는 귀엽다. 소유진은 셋 중에 제일 어린데 가장 언니 같다"고 말했다.
특히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에 대한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솔미는 '이상형과 결혼했냐'는 심진화의 질문에 "TV보면서 저렇게 느끼하게 생긴 사람은 누구와 결혼하지 했다"며 "근데 집에 있다"고 웃었다.
소유진이 "(한재석이) 우리나라 배우 중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박솔미는 "지금도 쌍꺼풀에 가끔 놀란다"고 말했다. 또 심진화가 "그럼 뭐에 반해서 결혼했냐"고 묻자, 박솔미는 "실수한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이상형이냐'는 물음에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 내가 손바닥 안에서 놀 수 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심진화가 "천생연분이다. 너는 오빠 손바닥 안"이라고 하자, 소유진도 "나도 매일 느끼고 산다"며 "그런 게 참 좋다"고 답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에 대해 "살아보니 이상형이지 처음 만날 때는 몰랐다. 근데 로또가 걸렸다. 찍었는데 로또"라며 "결혼하고 나서 좋은 점이 억배인 거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