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2월1일부터 4월말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강 상생 프로젝트 ‘서대문 산 따라 전통시장 따라 걷기 챌린지’를 월 단위로 추진한다. / 사진=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는 2월1일부터 4월말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강 상생 프로젝트 ‘서대문 산 따라 전통시장 따라 걷기 챌린지’를 월 단위로 추진한다.

2월 챌린지는 북한산스마트자락길(실락어린이공원-전망대-포방터쉼터-옥천암)을 걷는 것으로 약 90분 소요되는 6km 구간을 한 달에 4회 걸으면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추첨권을 받는다. 단 코스의 80% 이상 걸어야 1회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
서대문구는 또한 설맞이 ‘전통시장 스탬프투어 챌린지’도 진행한다. 관내 7개의 시장(▲모래내 ▲백련 ▲사러가 ▲영천 ▲유진 ▲인왕 ▲포방터)을 방문하면 시장별로 1개의 온라인 스탬프 도장을 찍을 수 있고 이를 5개 이상 모으면 역시 서울사랑상품권 추첨권을 받는다.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이 같은 걷기 챌린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