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전 부대에 대한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고 장병의 휴가 및 외출을 통제하기로한 2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국군장병라운지 TMO에서 장병들이 승차권을 구입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국방부는 31일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2명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방부는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까지 군 내 누적확진자는 547명(완치 537명, 관리 중 10명)이다.

한편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29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3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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