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 아카데미'에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대한민국 베스트 교습가 10인'에 뽑힌 대표 레스너 (이시우·허석호·안성현·이현호)들이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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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베스트 교습가 7위에 오른 허석호 프로가 나선다. 허석호는 1995년에 프로무대 입문 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승, 일본프로골프(JPGA)투어 8승을 거둔 베테랑 골퍼다. 은퇴 후 교습가로 전향해 투어 선수뿐만 아니라 아마추어골퍼들을 가르치고 있다.
먼저, 2월 2일(화)에는 허석호가 강력 추천한 후배 골퍼 김도훈752 (32)이 출연한다. 허석호는 "김도훈은 드라이버샷이 가장 탐나는 선수 중 한명이다"고 소개했다. 한국과 일본투어 에서 활약한 김도훈은 본인의 장기인 드라이버샷 장타 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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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수)에는 스페셜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클리닉이 진행된다. '하트시그널'2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겸 사업가 정재호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정가은이 출연한다. 정가은은 "구력은 7년차이지만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골프 경단녀'가 됐다. 잃어버린 샷 감각을 찾기위해 아카데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SBS골프 아카데미 베스트 교습가 특집' 허석호 스페셜은 오는 2월 2일(화)-3일(수)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