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군에 따르면 ‘2021년 달라지는 제도’는 보건․복지 분야 11가지, 농업․축산 분야 7가지, 생활․문화 분야 7가지 등이다.
군은 올해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지원금을 대폭 확대한다. 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1500만원, 넷째 2000만원, 다섯째 이후 3000만원을 지원한다.
민선7기 군정 성과로는 ▲농민이 자랑스러운 농촌 ▲튼튼한 지역순환경제 ▲따뜻한 희망공동체 ▲꼭 가보고 싶은 매력도시 ▲미래인재 육성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 ▲2020년 수상실적 등을 담았다.
또 푸드플랜을 통한 중소농 소득 보장, 대규모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맞춤복지 실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관광객 500만 시대 준비,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2021년 청년의 해 선포, 스마트청양 운동 전개 등 다양한 현안과 미래상을 제시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군정과제를 구체적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성과를 가시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청양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군민과 함께 이뤄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