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2일 관악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입국에 의한 감염이고,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