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급등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76.09포인트(1.58%) 뛴 3만688.0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52.37포인트(1.39%) 급등한 3826.23, 나스닥 지수 역시 209.38포인트(1.56%) 올라 1만3612.78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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