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사전에 차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설프라이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그린카
그린카가 설 연휴를 앞두고 미리 차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설프라이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일까지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들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0일부터 14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그린카 전 차종(승합차, 전기차를 제외)을 각각10시간 3만3000원, 24시간 4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2일 4만7000원, 3일 8만5000원, 4일 9만5000원으로 예약할 수 있다.

그린카의 설프라이즈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출발일 기준으로 9일까지 그린카 앱을 통해 최소 10시간 이상 차를 예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