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자사 변액보험 가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변액보험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020년 1월~10월까지 총 1조2635억원(시장점유율 52.5%)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로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가입자를 위한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에 맞춰 화면 및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톡을 통해 변액보험의 수익률 및 투자정보 등을 조회해 볼 수 있으며, '스마트케어 알림' 서비스 신청시 가입한 변액보험의 수익률 현황 및 수익률 관리 팁(Tip) 등에 대한 맞춤형 알림톡을 받아 볼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이후민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2019년도부터 시행한 고객동맹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과 함께 만든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변액보험을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고객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과 함께 평안한 노후준비를 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