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네마스터
동영상 제작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인 키네마스터가 오전 중 상한가에 도달했다.

3일 오전 10시40분 기준 키네마스터는 전일 대비 29.98%(7750원) 오른 3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번 주가 상승은 키네마스터가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글로벌 투자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키네마스터는 월 이용자 7000만명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몸값이 최대 5000억~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키네마스터의 본격적인 입찰은 오는 3월 중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