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산 김기희, 티그레스전 선제골뉴스1 제공2021.02.05 | 01:00:14가-100%가+(서울=뉴스1) = 4일 오후(한국시각) 카타르 알 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라운드 울산 현대와 티그레스의 경기에서 울산 김기희가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울산현대 제공) 2021.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