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산,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에 역전패뉴스1 제공2021.02.05 | 01:12:02가-100%가+(AFP=뉴스1) = 4일 오후(한국시각) 카타르 알 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라운드 울산 현대와 멕시코 티그레스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상대방 수비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울산은 이날 김기희의 선제골로 앞서다가 티그레스 앙드레 피에르 지냑에게 2골을 허용하며 2대 1로 역전패 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