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즈 리더이자 메인보컬 성리는 “노래하는 가수, 요즘은 트로트 새내기 성리”라며 ‘아침마당’ 처음이고 어색한데 선배들이 친근하게 대해줘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성리는 “1년 정도 가까이 저 포함 7명 정도 같이 살았다. 처음에는 엄청 설레고 심심하지 않겠다,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같이 산 지 이틀 만에 아무래도 자라난 환경이 20년 정도 따로 살다 보니 안 맞는 경우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성리는 “그런 것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처음에는 약간 화장실 이용하는 것, 스케줄이 오전에 있으면 빨리빨리 씻어야 하는데 제가 늦는 주범이긴 했다. 그중에 제가 가장 (욕실에서) 오래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그때 미안했다고 한 번 더 이야기해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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