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유시추설비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7거래일 연속 오르며 13개월 만에 최고 행진을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3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9센트(0.67%) 뛴 배럴당 58.36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4월물은 53센트(0.88%) 상승해 배럴당 61.09달러로 체결됐다.


두 유종 모두 지난해 1월 이후 최고로 7거래일째 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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