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코로나19 검사 업무를 도왔다. /사진=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업무를 도왔다.
박 시장은 이날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질서유지와 검사 후 손 소독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날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는 354명의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박 시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직원들과 함께 근무했다. 

박 시장은 “장기간의 힘든 근무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곧 시작되니 조금만 더 힘내서 근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의료진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