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래는 "여러분들이 늘 함께 해주셨기에 저는 너무나 즐거운 마음으로 힘을 내 '트롯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었다. 모든 게 여러분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선 첫 무대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를 알리는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한 무대 한 무대 뜨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감사하게도 많이 알아봐 주시고 난생 처음 경험해본 너무나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으로 저는 '한번 더 성장'함을 깨달으며 이 감사함은 두고두고 평생 보답해야지 라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예선 첫 무대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를 알리는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한 무대 한 무대 뜨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감사하게도 많이 알아봐 주시고 난생 처음 경험해본 너무나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으로 저는 '한번 더 성장'함을 깨달으며 이 감사함은 두고두고 평생 보답해야지 라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 값진 경험과 추억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내일 더 발전하는 미래가 되기 위해 한걸음한걸음 정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미래테레비와 미래정을 통해 여러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고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헛되지 않게 어떤 일이 주어지든 성실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이 저에겐 늘 최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