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 와이프의 미모가 화제다. /사진=와이즈웨딩 제공
배우 신성록 와이프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신성록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결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을 굉장히 추천한다. 결혼하고 일도 더 잘됐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결혼하고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게 됐는지 물었다. 신성록은 "'별그대'는 결혼 전 출연작"이라며 "'황후의 품격', '배가본드'에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차은우는 "'별그대'가 가장 잘 된 작품 아니냐"라고 깐족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신성록은 1982년생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는 201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성록은 '집사부일체'를 통해 아내와 함께 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