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 직원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 소속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다니엘의 특별한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
앞서 강다니엘은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직원들을 위한 복지로 음료수부터 과자, 소세지, 아이스크림 등 간식거리를 무료로 채워놔 '클라쓰가 다른 탕비실'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직원들을 위한 깜짝 경품 이벤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직원들의 사기를 위한 '으쌰으쌰 데이'를 마련한 강다니엘은 고가의 상품도 사비로 샀다. 1등 상품은 고급 의류 관리기, 2등은 최신형 휴대전화 등이었고 16명의 직원이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16등까지 경품을 준비하는 남다른 마음씀씀이도 보였다. 

강다니엘은 "직원들이 가족처럼 고마워 매년 하는 이벤트"라고 소속사 식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의 훈훈한 마음이 설 연휴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