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중구에 따르면 10대 미만 1명, 20대 1명, 30대 2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50대 1명, 60대 1명 확진자도 각각 추가 발생했다.

감염 경로는 확진자 접촉이거나 확진자의 가족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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