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병원. 202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용산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8명의 감염경로는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프랑스, 루마니아에서 입국한 구민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2명은 접촉 감염으로 추정되고,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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