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니가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클라이드앤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데님 패션으로 봄의 향기를 풍겼다.
지난 15일 공개된 화보에서 하니는 청청데님룩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섹시하게 소화했다. 

사진 속 하니는 청량한 블루 타이포 프린트가 돋보이는 크롭트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와 데님 재킷을 맞춰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하니는 티셔츠에 통이 넓은 청바지만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옆태를 뽐내기도 했다. 하니는 오는 23일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아직 낫 서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인선, 강민혁, 송재림 등과 호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