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 올라 60.05달러…텍사스 한파에 정유시설 올스톱뉴스1 제공2021.02.17 | 05:09:02가-100%가+16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주도 오스틴 교외 라운드록에 위치한 한 주유소 앞에 자동차들이 줄 서서 주유대기 중이다. /2021.02.16 © AFP=뉴스1(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일제히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3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58센트(1%) 상승한 배럴당 60.05달러를 기록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