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진선규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선규, 박보경, 아이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선규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진선규와 아내 아이들 모두 지난 16일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수칙을 지기기 위해 진선규는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진선규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에서 타이거 박으로 열연했으며, 박보경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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