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스코강판
포스코강판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오후 1시30분 기준 포스코강판은 전 거래일 대비 5400원(29.83%)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강판이 전기차량용 부품 공급 등 신사업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연구원은 “동사는 냉연강판을 컬러·도금강판 형태로 가공해 판매하는데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판매가격에 전이되면서 수익개선이 진행중”이라며 “전기차량용 부품 공급 등 신사업 모멘텀 가시화까지 임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