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 주인님'에서 배우 이민기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드라마 '오! 주인님' 이민기의 반전 로맨스가 시작된다.
오늘(24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다. 2021년 MBC 드라마의 문을 여는 첫 작품으로 설레는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 주인님'을 향한 대중의 관심 그 중심에는 배우 이민기(한비수 역)가 있다. 여심 공략 포인트를 명확히 짚어내는 이민기표 로맨스 연기가 늘 호평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23일 '오! 주인님' 제작진이 드디어 연애를 안하는 남자 주인공 이민기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민기가 무언가를 보며 깜짝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매력을 발산한 이민기가 '오! 주인님'에서 어떤 로맨스 연기를 보여줄지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오! 주인님' 제작진은 "이민기는 자신만의 색깔, 매력으로 로맨스를 그려내는 특별한 배우이다. '오! 주인님' 속 이민기는 분명 까칠하고 날카로운데 한순간에 '댕댕이'처럼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며 "왜 많은 시청자들이 이민기표 로맨스에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같은 이민기의 저력은 '오! 주인님'에서도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