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숨고르기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센트(0.1%) 하락해 배럴당 61.67달러를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4월물은 18센트(0.28%) 오른 배럴당 65.42달러를 나타냈다.
두 유종은 전거래일 4%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도 장초반 2%대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오후 들어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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