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부친상 "깊은 애도와 명복 빌어달라"김유림 기자2021.02.24 | 09:42:25가-100%가+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MBN 제공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4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하리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전했다.하리수는 2001년 CF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며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주목 받았다.최근 MBN 트로트 프로그램 '트롯파이터'에 출연해 대중들을 만난 바 있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