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4월1일 훈련소 입소(공식)김유림 기자2021.02.24 | 14:10:33가-100%가+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1일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사진=장동규 기자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1일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24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지난 23일 소집 통지서를 받았다. 4월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고 전했다.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김호중은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바로티'로 사랑받으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에는 'The Classic Album'을 발매해 '트바로티'의 위엄을 뽐냈다. 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