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아찔한 글래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가수 선미가 아찔한 글래머 매력을 드러냈다. 선미는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디지털 싱글앨범 '꼬리(TAIL)'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선미 신곡 ‘꼬리’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색다른 리듬감과 캐치한 멜로디가 남다르다. '보라빛 밤(pporappippam)' '사이렌 (Siren)' '날라리 (LALALAY)' 등에서 선미와 함께 합을 맞춰온 히트 메이커 FRANTS(프란츠) 작곡가가 공동 작곡을 맡았다.

최근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선미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